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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공부가 이래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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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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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공부가 이래서 좋습니다

전부경 담임목사

생명의 삶 성경 공부는 휴스턴서울교회의 최영기 은퇴목사님이 이전에 자신이 평신도일 때 섬겼던 교회의 담임목사님의 의뢰를 받아 평신도 때에 개발해서 거의 30년 동안 인도해 오셨고, 지금은 가정교회의 세미나에 참여하여 생명의 삶 강의를 듣고 돌아간 모든 목회자들이 교회의 핵심과정으로 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생명의 삶 공부를 통해 교인들이 은혜를 받고 실제로 삶이 바뀌었다는 이야기는 휴스턴서울교회 뿐 아니라 가정교회를 하는 교회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생명의 삶을 접하기 전에는 이런 말이 의아스러웠습니다. “기초적인 기독교 진리를 다루는데, 왜 목회자들이나 교우들이 은혜를 받았다고 말할까?”

그러나 저도 생명의 삶을 강의하면서 이런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가정 교회에 관한 원칙만 배워서는 가정 교회 정착이 힘들고, 가정 교회 정신을 배워 가야하는데, 그것이 생명의 삶에 담겨져 있다고 최영기 목사님께서 강조하십니다.

 

생명의 삶에는 그 외에도 세 가지 장점이 더 있습니다.

첫째는 안 믿거나 새로 믿은 분들이 갖고 있는 신앙적인 의문에 대한 해답을 강의 여기저기에서 해주고 있습니다. 둘째는 조직 신학에서 다루는 모든 중요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 동안 우리가 접해왔던 것보다 더 깊게 내용을 다룰 뿐 아니라, 어려운 주제는 쉽게 설명하고 그것을 삶으로 연결시켜주고 있습니다. 셋째는 우리 동양적인 사고에 잘 맞습니다. 서양 사람은 추리하고 분석하지만, 동양 사람은 얘기를 통해서나, 눈으로 보거나, 삶의 경험을 통하여 배웁니다.

그래서 생명의 삶 공부에서는 예화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생명의 삶은 우리 교회에 등록하여 회원교인이 되고자 하시는 분들은 누구라도 꼭 들어야 하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에서는 생명의 삶을 마치신 분에 한하여 정식적으로 사역을 할 수 있는 자격을 드립니다. 어떤 사역이든 잘 다져진 기초위에 세워져야 재미도 있고, 열매도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이번 6월 말에 개강하는 7기 생명의 삶 공부는 평소에는 방학 기간인 이때에만 가능한 교우들 특히 싱글 청년들(대학생) 배려한 여름특별과정입니다. 그러다보니 4주 정도는 한주에 두 번 수업할 것입니다. 싱글들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라고 일반 교인들 중에서도 가능한 분은 참석해보시기 바랍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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