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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서울교회 연수소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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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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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서울교회 연수소감 (2)”

전부경 담임목사

4. 성령의 역사가 있는 주일연합예배

예배 시작부터 마칠 때까지 철저하게 짜여 있는 순서 속에서 성령께서 자유롭게 역사하심을 느꼈습니다. 삶과 신앙이 동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예배에서 보여주고 느끼게 하는 예배였습니다. 봉헌송으로 찬양할 때 먼저 1분 내로 찬양 선곡의 간증을 나누는 것은 찬양이 더욱 삶으로 전달되게 하였습니다. 설교의 메시지도 삶으로 결단하고 헌신하게 연결시키는 것은 개인적으로도 큰 배움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5. 살아있는 간증과 가르침이 있는 면담

-이수관 담임목사/ 가정교회 담임목사로서의 리더십과 통찰력, 판단력에 따른

선택과 집중에 관해 배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병한목자/ 이민생활 30년 속에 목자하는 것이 제일 쉬운 일이라고 하십니다. 간염으로 고생하고 경제적으로 힘들어 당장이라도 목자를 내려놓아야겠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럴 수 없어 감당했는데 지금까지 사역을 하면서 건강도 지키고 부자는 아니지만 부족하지 않게 산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손이 목자님을 붙잡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지영목자/ 여러 종류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원들을 대하면서 목자는 산을 넘는 것이 아니라 광야를 걷는 것이다라는 것을 깨닫고 목원들과 함께 하고 있다고 합니다. 감동이었습니다.

-박상용목자/ 목장 사역에 힘듬이 있어도 꾸준히 하는 것은 사역하면서 하나님의 기적같은 은혜를 너무 많이 받았기에 그 은혜에 감사하고, 또 변화되지 않을 것 같은 영혼이 변화되는 것을 보면서 보람을 느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목자님의 헌신과 하나님과 담임목사님에 대한 의리를 지키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김영철집사/ 한번도 NO라고 한적이 없이 힘들고 어려워도 목원이 한명도 오지 않을 때에도 문을 열어놓고 목자와 목장의 자리를 지켰는데 하나님께서 복을 주셨다고 고백합니다. 목장이 가정에서 모일 때 그 가정에 하나님의 복이 임하는 간증이 많다고 합니다. 아멘입니다

-이상훈목자/ 아프칸 난민 목장사역을 하는 중에 한 형제가 침례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끝없이 돌봐야하는 난민 사역이지만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모습이 존경스럽기까지 합니다.

-이용호목자 이경희목녀/ 기도와 순종이 목자의 삶이라고 하면서 금요목장만으로는 안되고 주중에 목원과의 만남이 중요하고 강조합니다. 5월에 17년 만에 분가한다고 기뻐합니다.

-홍성제목자 홍수희목녀/ 자녀가 부모를 보고 배우듯이 목자 목녀는 보여주고 배우게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VIP와 초신자가 상처받는 행동은 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좋은 교훈이 됩니다.

-조현범목자/ 싱글목장 목자로서 금요일에 꼭 하며 가정이 아닌 곳에서는 해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가장 힘들 때는 부부싸움하고 목장할 때라고 하여 박장대소하였습니다.

-이은주사모님(담임목사)/ 오직 영혼구원을 위해서는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아까운 것도 귀한 것도 없다는 말씀이 울림이 됩니다.

-조호진목자 조영주목녀/ 목자로서 가장 보람될 때는 VIP가 예수영접하고 침례 받을 때인데 늘 벽돌 하나 쌓은 심정으로 섬긴다고 합니다. 도전이 됩니다.

-황일청목자 황은선목녀/ 27년째 목장 사역을 하다 보니 목원이 많은 것이 자랑도 아니고 적은 것이 부끄러운 것도 아니라고 합니다. 주님께서 그 수고를 다 기억하실 것입니다.

-홍영진목자 공경고목녀/ 이전 목자에 대한 의리와 이제부터 하나님을 위해 살겠다는 결단으로 목장 이양으로 사역을 시작하였는데 하나님은 빚지고는 못산다고 강조하십니다.-성승현집사(국제가사원 총무)/ 목장사역의 목적과 수행요소에 대한 강의를 하시며 목장사역의 관건은 섬기는 리더십과 영적 리더십인데 이 둘의 공통점은 희생이라고 하십니다.

-이재동목사(부목사)/ 성경 지식은 배우면 되고, 기도는 하면 되고, 섬김은

마음판이 되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십니다. 기억하고 싶습니다.

-하영원전도사(영유아 유치부)/ 영유아 유치부 사역, 어린이목장 사역, 올리브 블레싱, 부모 교육에 대한 집중 강의를 들었습니다. 자식은 주님께서 주신 선물이라는 말씀을 기억하려고 합니다.

-이진집사 이명희목녀/ 목자목녀에게는 늘 영적전쟁이 도사리고 있다고 하시며 경계를 늦추면 안된다고 강조하십니다.

-최효선목자/ 목자 사역을 하면서 담임목사님의 마음을 더 알게 되어 담임목사님께 힘이 되어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하신다고 합니다. 귀하고 고마운 마음입니다.

-김정은목녀/ 13년간 함께 한 목원이 분가를 하는데 기쁘기도 하지만 허전한 마음이 든다고 솔직한 마음을 말합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책임감으로 목장을 쉬지 않았다고 합니다. 도전을 받습니다.

-주명재목사(청소년부)/ 청소년부 예배와 목장모임의 실제를 듣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진집사/ 19년째 목자로서 한번도 목장을 쉰 적이 없다고 합니다. 목장에 간증이 없는 이유는 가장 어려운 것을 나누고 기도제목으로 내놓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며 목장의 기도응답에 대한 간증을 해주십니다. 맑은 영혼을 가진 분을 만났습니다.

6. 그 외 섬겨주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가정교회사역원 홈피에 올려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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