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잔치를 마친 후 목자목녀들의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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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4-09-20본문
말씀잔치를 마친 후 목자목녀들의 소감
하나님이 있으라 하신 그 자리가 남의 눈에 안 띄고 하찮아 보일 수 있지만, 열매도 없고 알아주는 사람 하나 없어도 천국 상급 받는 그 날에 하나님은 열매를 보지 않으시고 충성되게 그 자리를 지킨 것을 칭찬하시고 상주시는 분이시란 말씀이 위로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이미 부어주신 은혜가 족함을 알고 당연한 것 하나 없이 부어주신 축복에 감사하며 하루하루 오늘을 살기 원합니다. 또한 내게 주신 사역이 부담이 아니라 영광이 되어 매일매일 행복하게 살아내는 내 삶의 모습이 영혼구원을 위해 쓰여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ㅇㅇㅇ 목녀)
가정교회 설립자 최영기 목사님의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교회가 가정교회로 나아가고 있기 때문이겠죠. VIP는 하나님께 아주 귀한 사람입니다, 영혼 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교회와 제자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드려야 합니다. (저도 그런 제자 되기 원합니다.) (ㅇㅇㅇ 목자)
염려 없이 사는 삶은 염려가 있을 때 기도하는 삶인 것 같습니다. 기도하는 순간 내 문제는 하나님께 맡기게 되는 것이고 항상 기뻐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이겠지요. 오늘의 축복을 충분히 누리고 현재의 일을 충실히 하다보면 요셉처럼 사명도 깨닫는 날이 온다는 말씀처럼 하루하루 성실히 살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ㅇㅇㅇ 목자)
행복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이기에 당연한 것 하나 없는 내 삶의 작은 것 하나까지도 행복의 조건이 충분하구나 생각합니다. 나의 행복한 삶은 가정과 목장교회와 이웃에 선한 영향력을 행하는 일이기에 더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아보려 합니다. 오늘 나에게 주신 사명이 하나심이 주신 축복임을 알고 더욱 더 기쁨으로 순종하여 꼭 하나님이 자랑스러워하는 사람이 되고, 내 자녀와 목장식구들에게도 멋진 자랑스러움이 되고 싶습니다. 진짜 제자가 된다는 것은 예수님의 성품을 닮은 목자 목녀가 되는 것이라 하셨는데 나는 과연 예수님의 성품을 닮은 목녀가 맞나? 목녀로서의 삶을 돌아보며 회개하게 됩니다.
하늘에 쌓아두신 나의 상급을 기대하며 오늘도 감동을 주는 섬김을 위해 기도합니다. (ㅇㅇㅇ 목녀)
섬김을 통해 행복을 채우고,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으로 채우고, 이제부터는 목적의 삶으로 채우면서, 말씀으로 나를 일깨우고 주인 되신 주님 순종하며 살겠노라 다짐하며 결단케 하심 감사합니다. (ㅇㅇㅇ 목자)
지금까지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으며, 앞으로의 삶도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실 것을 확신하며 하루하루의 삶이 신실하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삶이 되도록 다짐하며, 영혼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사명에 더 열심을 두고 목장을 섬기는 목자가 되어야 되겠다는 다짐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ㅇㅇㅇ 목자)
출장 중인 우리의 인생길에 목적을 잊어버린 삶이 아닌지 돌아보는 기회였고, 나의 눈에 보이는 것이 사명이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성경적인 교회다움에 함께 섬기며 나아갈 수 있는 동부교회의 일원임을 감사하며 오늘의 시간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ㅇㅇㅇ 목자)
우리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분명 깨닫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염려스러운 일들 속에 낙심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며 힘을 얻고 맡겨진 이 길을 사명으로 받아들이며, 날마다 주님 주시는 기쁨과 은혜가 넘치는 삶으로 채워지길 원합니다. 하루하루를 잘 감당하며 영혼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일에 열심을 다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ㅇㅇㅇ 목녀)
하나님께서 목적이 있어서 저에게 사명을 주셨습니다. 출장 온 인생길,
삼생(어머니뱃속. 삶, 천국)의 길을 잘 걸어가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늘 염려했던 저의 연약함과 염려는 불신이었으며, 기도는 신뢰임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가며 없는 것으로도 섬길 줄 아는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도록 힘쓰겠습니다. (ㅇㅇㅇ 목녀)
천국 소망을 두고 사는 삶이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세상에 소망을 두고 살아온 나를 종종 발견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그랬다면 목녀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과 평화를 누리며, 순종하는 삶을 통해 맘껏 행복을 누리며, 관리하는 차원에서 목장을 섬겼다면 이후로는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일에 최선을 다해 섬겨야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을 통해 행복함을 느꼈습니다. (ㅇㅇㅇ 목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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