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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함 이용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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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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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함 이용에 대해

전부경 담임목사

다음 주부터 우리교회에서는 주보함을 비치하여 교회에 등록한 모든 성도들이 사용하도록 하였습니다.

(우선적으로 목장별 배치를 먼저 하고 그 외의 성도들은 따로 배치함)

 

주보함 이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보함이라는 것은 주보를 미리 넣어두면 교우들은 주일 예배를 드리러 올 때 개인 주보함에서 주보를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주보를 안내위원들이 전달하였는데, 이제부터는 주보함에 넣어두겠습니다. 이것으로 출결 확인 기능을 하게 되는데 주보가 그대로 남아 있으면 출석하지 않은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교회에 등록한 성도들에게 주보함이 제공됩니다.

등록교우들은 주보함을 통하여 주보나, 모든 공지사항(연락사항 포함)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주일에 한번 꼭 확인해 주시고 본인 주보함의 주보와 그 외 교회에서 제공하는 것을 꼭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등록교우가 아닌 방문자를 위해서는 따로 로비 탁자 위에 약간의 주보를 비치해 놓습니다. 등록 교우들은 비전센터 통로를 이용해 본당에 바로 들어오더라도 꼭 로비에 있는 주보함에서 자신의 주보를 가져가 주십시오.

 

목원들의 주보가 남아 있으면 목자님들께서 가져가서 목장모임에서나 개인적으로 만나서 전달해주시기 바랍니다.

전달할 때는 다른 메모장이나 용지에 목자의 마음을 기록해서 함께 전달해 주면 더욱 효과적일 것입니다. 한 주간 내내 주보함에 주보가 꽂혀 있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름표의 색은 목자는 초록색, 일반교우들은 흰색입니다.

갓 등록한 vip나 새가족의 이름표는 노란색입니다. 교회와 목장에 4주 이상 나오고 예수영접모임과 세례를 받고 생명의삶 수료를 하면 목자의 요청으로 흰색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주보함은 정기헌금봉투를 다시 돌려주거나, 교회에서 각 성도들에게 주는 문서(수료증, 세례증서, 선물, 헌신카드 등)를 전달하는 용도로도 사용됩니다. 그러므로 허락 없이 다른 사람의 주보함에 손을 대면 안 됩니다.

 

개인 주보함의 폐쇄는 목자가 요청하거나 그리고 사유를 밝히지 않고 6개월 동안 출석하지 않을 때 자동적으로 폐쇄합니다. 그러나 다시 주일 예배에 출석하게 되면 목자의 요청에 의하여 주보함은 즉시 부활됩니다.

 

주보함은 각 개인과 목장을, 그리고 목장과 교회를 연결시켜 소통의 고리역할을 하는 성도들의 통신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도들끼리 편지도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주보함을 유익하게 잘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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