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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특별순서(주일오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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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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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특별순서(주일오후예배)

전부경 담임목사

 

4월부터 주일오후예배 때에 목장별 특별 순서를 가지려고 합니다.

왜 그리고 어떻게 하는지 그 취지와 방법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니,

은혜롭고 유익한 특별할 시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목장특별순서를 가지는 취지는 각 목장이 특별순서를 통하여 더욱 하나 되어 주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영혼을 구원하도록 돕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목장특별순서를 드릴 때에 새로운 영혼이 함께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셔야 합니다.

 

둘째, 목장특별순서는 말 그대로 목장 전체가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이므로 모든 목원들이 빠짐없이 나오도록 해야 합니다

목장특별순서에 목원 조차 참석하지 못한다면 큰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다른 목장에서도 남의 일로 여기지 말고 자기 목장의 순서라고 생각하여 더 많이 예배에 참석해야 합니다.

 

셋째, 목장특별순서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기에 목원 모두 많은 기도가 있어야 하고 최선을 다해서 준비해야 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기쁨이 되고 예배를 드리는 성도들에게 은혜가 되도록 드려야 합니다

그래서 예배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주에서 최대한 목장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내용을 준비하여 특색 있게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넷째, 기본적으로 특별순서는 이렇습니다.

모든 목원이 앞에 나옵니다. 목자의 인도로 인사를 한 후에 선교담당자가 간단한 선교지 소개를 합니다.

모든 목원이 한 문장으로 목장자랑을 하고 옆에(왼쪽) 있는 목원에 대해 간단한 소개를 합니다.(이때 미리 메모에 기록해 오면 좋습니다.) 그리고 특송이나 특별순서를 가지면 됩니다.

목원 중 한명이 간증을 3분에서 5분정도 합니다

간증 내용은 구원간증도 괜찮고, 삶 공부 간증이나, 기도응답 간증, 일상 중에 하나님을 경험한 은혜 간증, 사역 간증, 목장 모임에서 받은 은혜와 감동에 관한 간증도 좋습니다. 어떤 간증도 좋으므로 반드시 간증 순서가 들어가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앞 뒤 순서는 바뀌어도 괜찮습니다.)

 

다섯째, 목장특별순서를 할 때에는 복장과 예절에도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가능하면 평상복 차림으로 서지 말고, 누가 보아도 최선을 다하여 준비했다는 느낌을 갖게 하는 것은 예배를 예배되게 하는 것입니다.

 

여섯째, 담당목장 순서는 원칙적으로 가나나 순으로 합니다.

그러나 목장의 협력 선교사님께서 교회를 방문하여 선교간증을 하실 때는 순서와 상관없이 할 수도 있습니다.

 

일곱째, 한 달에 한 목장이 매월 4주째에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그러나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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